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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6-25 09:38
지구는 영원할 것인가?
 글쓴이 : 그린맨
조회 : 20  
지구는 영원할 것인가?


지구는 결코 파괴되거나,
불에 타 버리는 일을 없을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의하면,
하느님께서는 지구를 사람들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드셨습니다.

성경 시편 37 : 29 절에 기록은 이러합니다

“의로운 자들은 땅을 차지하고 거기서 영원히 살 것이다.”

시편 104 : 5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하느님께서] 땅을 기초 위에 세우셨으니,
그것이 제자리에서 영원토록 요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 전도서 1 : 4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땅은 영원히 남아 있다."

이사야 45 : 18 절의 기록은 이러합니다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들어 굳게 세우신 분은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않으시고
사람이 거주하도록 지으셨다.’

머지않아 지구는 인간들의 핵전쟁으로
파괴 되거나 혹은 다른 행성과 충돌하여
지구는 불타서 사라져 버릴 것입니까?

그러한 일들은 지구에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이 환경 오염이나 전쟁이나
그 밖의 방법으로 지구를 완전히 파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실 것입니다.

오히려 창조주 하느님께서는
요한 계시록 11 : 18에서 이렇게 예언하고 계십니다

“땅을 파멸시키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다니엘 2 : 44 절, 마태복음 6 : 9-10)절은

하느님의 하늘 왕국의 의하여 지구를 망쳐온
지상의 모든 정부들을 제거하고 완벽하게
이 지구를 아름다운 낙원으로 만드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늘 왕국의 왕은 이땅 오셔서 충실을 지키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분은 하느님의 왕국의 왕으로서
이 땅을 재창조 하셔서 즉 새롭게 하셔서
에덴동산과 비슷한 상태로 만드실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9:28; 누가복음 23:43.)

베드로 후서 3 : 7의 이러한 기록이 잘못
이해되고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존재하는 하늘과 땅은 불사르기 위해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 성구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
다음의 두 가지 점에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늘”, “땅”, “불”이라는 표현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창세기 11 : 1 절의 기록은
“온 땅의 언어가 하나였다”고 알려 줍니다.
여기서 “땅”은 인간 사회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베드로 후서 3 : 7의 문맥을 살펴보면,
그 구절에 나오는 하늘과 땅과 불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5절과 6절에서는 7절에 묘사된 상황을
노아 시대의 대홍수와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고대 세상은 멸망되었지만
지구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대홍수로 세상이 멸망될 때, “땅” 즉
폭력적인 인간 사회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창세기 6 : 11)

또한 그때 땅으로 비유된 인간 사회를
통치하던 사람들인 “하늘”도 멸망되었습니다.

따라서 멸망된 것은 악한 인간들이지
지구가 아니었습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대홍수로 고대 세상이
멸망될 때 생존하여 이 땅에서 계속 살았습니다.
(창세기 8 : 15-18.)

그러므로 베드로 후서 3:7에 나오는
“불”은 (멸망)을 가리키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대홍수의 물과 마찬가지로 “불” 역시 지구가 아니라
악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세상에 종말을 가져올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에
“의가 깃들어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베드로 후서 3:13)

“새 땅” 즉 새로운 인간 사회는
새로운 통치권을 뜻하는 “새 하늘” 즉
하느님의 왕국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왕국의 통치 아래, 이 땅은
평화로운 낙원이 될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1 : 1-4.)

kwo0804@naver.com